파워링크 기사]]> <![CDATA[부동산시장 : 매물뉴스 > 파워링크 기사]]> 파워링크 기사]]> 파워링크 기사 https://824989.biz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15 Sep 2026 06:04:34 Tue, 15 Sep 2026 06:04:34 <![CDATA[카페, 공방, 요양시설]]> 1. 중개사업자

1) 명토공인중개사사무소

2) 등록번호 제 46230-2-26-00005호

3) 소재지: 광양시 서산갈 43 상가동 202호

4)연락처: 010-6411-5690

5) 심종섭 대표공인중개사

 

2. 중개대상물

1) 물건 소재지: 순천시 대대동222(1,400평방미터)
                 순천시 대대동  222-1(600평방미터)

2) 매매 28억(가격 조정 가능)

3) 단독건물 3층(엘리베이터 및 옥상층 전체 조망시설 포함)

4) 주차대수: 20대 내외

5) 방향: 남향

6) 용도: 실버레지던스, 카페, 다양한 공방가능(현재, 3층은 살림집으로 활용)

7) 즉시 입주 가능

8) 투자포인트: 바로앞 농지 습지화 사업, 세계적 습지 관광, 순천만 습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 입지

 

3. 이미지 및 조망

 


(건물 주차장에서 이미지)


(2층 카페에서 바다와 습지 전경)


(정원 이미지)


(건물 이미지와 내부 엘리베이터)


(옥상에서 바라본 습지와 바다 전경)


(내부 방 이미지)


(카페에서 바라본 이미지)


(3층 산림집 침실에서 바라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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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3 Sep 2026 16:26:53
<![CDATA[매물뉴스 :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최대 수혜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3,250세대 매머드급 대단지 선점 기회!]]>
 

경기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초대형 브랜드 타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가 분양 시장의 핫이슈로 떠오르며 매수 문의가 폭발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5개동, 총 3,250세대의 매머드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오는 2028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최근 미래가치 상승 요인이 잇따라 가시화되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매물 분석: 왜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인가?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바로 앞 ‘핵심 요충지’
종합의료시설, 바이오 융복합단지, 연구기관이 들어서는 파주 메디컬클러스터(A2BL)의 중심에 위치해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의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 
확실한 직주근접 메리트로 향후 전·월세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GTX-A 운정중앙역 생활권 & 사통팔달 교통망
강남권까지의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GTX-A 노선 운정중앙역 생활권에 속해 있으며, 
자유로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초품아 환경과 역대급 녹지 인프라
단지 바로 앞에 숲노을초등학교(예정)가 신설될 예정으로 안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내 조경과 주변 공원을 합쳐 무려 총 11만㎡(축구장 약 15개 규모)의 
초대형 숲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
단지 내 실내 수영장, 사우나, 실내 체육관 등 대단지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고품격 명품 커뮤니티가 적용된다.

 

투자자·실수요자를 위한 파격적인 계약 조건
본 단지는 비규제지역의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어 
소액 투자 및 갭투자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조건을 제시한다.

 

초기 자금 부담 완화: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적용)

 

짧은 전매 제한: 전매 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아 분양권 전매를 통한 투자 유동성 확보 유리

 

규제 완화: 세대주·세대원 모두 청약 및 계약 가능, 재당첨 제한 및 실거주 의무 없음

 

로얄 동·호수 선점 및 모델하우스 방문 안내
현재 선호도 높은 로얄층과 인기 타입 매물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좋은 동·호수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발 빠른 움직임이 필수적이다. 분양가, 
조건 변경 혜택, 모델하우스 위치 등 상세 안내는 아래 공식 상담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분양·매물 상담석
총괄 상담: 010-9639-8549 (서미경 팀장)

 

※ 본 단지의 모델하우스는 원활한 관람과 안전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방문 전 위 직통 번호로 미리 예약해 주시면 대기 없이 즉시 상담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자료제공: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분양홍보관 / 매물뉴스 www.824989.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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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9 Jul 2026 11:15:17
<![CDATA[[주목! 유망분양]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품은 3,250세대 매머드 단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미래가치에 돈 몰린다 ]]>
 

[주목! 유망분양]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품은 3,250세대 매머드 단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미래가치에 돈 몰린다 

 

수도권 서북부의 첨단 의료·바이오 허브로 도약 중인 경기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에 
역대급 미래가치를 지닌 대단지가 들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가 그 주인공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5개동, 총 3,250세대의 압도적 규모를 자랑하는 이 단지는 
입주가 예정된 2028년 12월, 지역을 대표할 대형 브랜드 랜드마크 타운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가치를 높이는 4대 핵심 프리미엄

 

백만평 부럽지 않다,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바로 앞 직주근접 프리미엄단지가 들어서는 파주 메디컬클러스터(A2BL)는 종합의료시설, 
바이오 융복합단지, 연구기관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형 국책급 도시개발구역이다. 
대형 종합병원 유치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고소득·전문직 종사자들의 대규모 유입이 확정적이다. 
거대한 배후수요를 단 한 걸음에 누릴 수 있는 핵심 요충지로서 향후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

 

GTX-A 운정중앙역 생활권 & 쾌속 교통망파주 아파트 시장의 가치를 송두리째 바꾼 GTX-A 노선 운정중앙역 생활권에 속해 있어 
서울 및 강남권으로의 획기적인 이동 시간 단축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자유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입이 수월해 광역 교통망의 혜택을 톡톡히 받는다.

 

비규제지역의 압도적 혜택 & 5% 계약금 가치 투자본 단지는 수도권 내에서 보기 드문 비규제지역 호재를 누린다.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나 실거주 의무가 없다. 
특히 전매 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고, 계약금 5%(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조건을 
도입해 초기 자금 부담은 낮추고 투자 유동성은 극대화했다. 

 

 축구장 약 15개 규모! 11만㎡ 초대형 녹지와 단지 내 수영장'포레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단지 내 조경(6.8만㎡)과 주변 공원(4.6만㎡)을 합쳐 무려 총 11만㎡의 그리너리 힐링 라이프가 펼쳐진다. 
단지 안에는 고급 아파트의 상징인 실내 수영장, 사우나, 실내 체육관 등 명품 커뮤니티가 적용되며, 
단지 바로 앞 숲노을초(예정)를 품은 안전한 ‘초품아’ 환경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부동산 전문가가 말하는 자산 가치“3,000세대가 넘는 매머드급 대단지는 
하락기엔 방어력이 강하고 상승기엔 시세를 리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메디컬클러스터라는 대형 자족형 인프라와 GTX 교통 호재를 동시에 안고 있는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는 입주 시점인 2028년 이후 파주 최고의 대장주 아파트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로얄 동·호수 선점 및 특별 분양 상담 안내현재 잔여 세대 및 로얄층 물량이 빠르게 소진 중입니다. 
분양가 안내, 모델하우스 위치 확인 및 로얄동 선점을 희망하시는 
고객께서는 아래 공식 상담석을 통해 신속하게 특별 혜택 가이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대표 분양 홍보관총괄 전담: 010-9639-8549 (서미경 팀장)
모델하우스는 안전하고 원활한 상담 관람을 위해 100%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내방 전 반드시 위 번호로 사전 예약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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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8 Jul 2026 15:21:24
<![CDATA[[속보]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최대 수혜, 3,250세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본격 시동!]]> [매물뉴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최대 수혜, 3,250세대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본격 시동!

 

경기도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초대형 브랜드 타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가 연일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 핵심 이슈

 

파주 메디컬클러스터의 중심 입지
종합의료시설과 바이오융복합단지가 조성되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A2BL) 내에 위치합니다. 
향후 고부가가치 종사자들의 탄탄한 배후 수요는 물론, 완벽한 직주근접 혜택을 한몸에 누릴 수 있는 핵심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250세대 압도적 규모의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총 25개동, 3,250세대의 압도적인 규모로 조성됩니다. 
대단지일수록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고 관리비 절감 효과가 커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시공 & 2028년 12월 입주 예정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차별화된 
특화 설계와 '포레스트' 콘셉트에 걸맞은 풍부하고 아름다운 조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로얄동·호수 선점 및 분양 상담 안내

 

현재 로얄층 및 선호 타입에 대한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며 잔여 물량이 소진되고 있습니다. 
분양가, 모델하우스 위치, 조건 변경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전담 상담석**을 통해 신속하고 친절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공식 상담석 

 

담당자: 서미경 팀장
문의 전화: 010-9639-8549 (모바일 클릭 시 바로 연결)

 

모델하우스 방문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출발 전 미리 연락 주시면 대기 없이 원활한 관람 및 맞춤형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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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6 Jul 2026 09:30:38
<![CDATA[동탄·기흥·구리 "토허제" 묶인다… 하반기 집값 상승 전망 속 7월 세제개편 "촉각"]]> (2026년 7월 1일) – 2026년 하반기의 시작과 함께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며 대출 한파가 예고됐다. 반면 시장 내 하반기 집값 상승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곧 발표될 7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하반기 시장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화성 동탄·용인 기흥·구리, 사실상 '갭투자' 전면 차단
최근 집값 상승세가 가팔랐던 경기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일대가 전격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조치로 해당 지역은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되며, 유주택자에게는 LTV 0%가 적용된다.

사실상 대출을 활용한 추가 매수나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는 셈이다. 이번 지정 효력은 오는 7월 5일부터 2027년 말까지 유지되며, 과열된 국지적 부동산 시장에 강력한 제동을 걸겠다는 정부의 의지로 풀이된다.

■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 "10명 중 8명 집값 더 오른다"
정부의 핀셋 규제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상승 기대감은 여전히 뜨겁다. 상반기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불거진 전세난과 신규 공급 부족 우려가 고착화되면서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오늘(1일) 발표된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하반기 집값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 역시 "수도권 공급 절벽 우려가 해소되지 않는 한, 실수요자들의 매수 관망세가 조만간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 7월 세제 개편안 발표 초읽기… 비거주 1주택자 '긴장'
시장의 눈은 이달 중순 예고된 '7월 부동산 세제 개편 및 종합 대책'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1주택자라 하더라도 해당 주택에 실제 거주하지 않는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양도세 감면 혜택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이른바 '비거주 1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한편, 규제와는 별개로 7월 분양 시장은 활기를 띨 예정이다.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3만여 가구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68%가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청약 열기가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 멘트/클로징]
하반기 부동산 시장은 '공급 부족에 따른 상승 압력'과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및 세제 개편이라는 정책 변수'가 팽팽하게 맞서는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이달 발표될 세제 개편안의 구체적인 수위가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가를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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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Jul 2026 08:34:24
<![CDATA[[아유경제_부동산] 현대엔지니어링, 공정위-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약… 협력 업체 지원 확대]]>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 28일 공정거래위원회-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건설산업 상생협력ㆍ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종합건설사 19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원ㆍ하도급 거래의 공정질서 확립과 불공정 관행 개선, 수급사업자 보호, 상생협력 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신속한 대금 지급 및 유보금 폐지 ▲부당 특약 시정 ▲하도급대금 연동제 정착 및 비상시기 납품단가 신속 조정 ▲하도급 분쟁 해결기구 설치 ▲민관협의체 구성 등이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은 종합건설업계를 대표하는 상생 모범기업 사례로 안전ㆍ품질 기반 협력 업체의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단가 급등 품목에 대한 납품단가를 신속히 인상 조정해 협력 업체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있으며, 자재비ㆍ물류비 등 기존 협력 업체가 부담하던 일부 비용을 자사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협력 업체 경영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또 대외환경으로 인한 협력 업체의 해외현장 물류 지연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기존 `선적 후` 자재대금 지급을 `출고 전` 지급으로 완화해 협력 업체 유동성 확보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현장 안전ㆍ품질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안전 관리 인력 강화를 위해 법정안전관리비 약 780억 원 외에 약 83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총 1610억 원 규모의 안전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협력 업체의 안전한 작업환경 지원을 위해 근로자 대비 안전인력 비율도 기존 안전인력 1명당 근로자 25명에서 11명으로 상향했다.

품질 분야에서는 준공 이전 사전하자점검을 강화해 협력 업체의 하자보수비용 부담을 줄였다.

경영자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총 12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도 운영하며 협력 업체의 경영 안정화도 지원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내외적 위기로 인해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 시점에서 당사는 협력 업체와의 긴밀한 상생협력을 통해 이를 함께 헤쳐나가고자 한다"라며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과 협력 업체와의 진성성 있는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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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6
<![CDATA[[아유경제_재개발] 개금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공람 ‘개봉’]]>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0일 부산진구는 개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봉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 등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개금온정로 25-25(개금동) 일원 2만762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개금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금초등학교, 개성초등학교, 가야고등학교, 개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부산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개금2구역은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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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6
<![CDATA[[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 사업시행계획 손질 ‘마무리’]]>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광명시는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9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광명시 기아로5번길 12(소하2동) 일원 7869.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5.66%, 용적률 243.1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9가구 ▲59A㎡ 38가구 ▲59B㎡ 76가구 ▲76A㎡ 52가구 ▲76B㎡ 24가구 ▲76C㎡ 2가구 ▲82㎡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약 1.8㎞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서면초등학교, 안서중학교, 충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이케아, 롯데아울렛, 희망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소하동2구역은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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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5
<![CDATA[[아유경제_재개발] 1535가구 전개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권 주인공 선별 ‘재공고’]]>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안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0억 원 중 입찰마감 전일(오는 7월 6일) 오후 3시까지 현금 200억 원을 납부하고,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증권 50억 원을 제출할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 시공자 홍보지침 및 준수서약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375번길 50(안락동) 일원 9만147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75.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3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안락초등학교, 안진초등학교,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은행, 명장도서관,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충렬사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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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4
<![CDATA[[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 시공권 결정 구상 ‘채비’]]>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동 정광아파트(이하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삼산정광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욱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본 사업비 등 보증 관련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17(삼산동) 일대 73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영선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한길초등학교, 삼산중학교, 부일중학교, 삼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굴포천, 청천천, 시냇물공원, 박물관공원, 삼산체육공원, 영성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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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3
<![CDATA[[아유경제_재개발] 1665가구 건립 산성동2구역 재개발, 협력 업체 입찰 ‘신호탄’]]>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산성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산성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정비기반시설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로45번길 16-1(산성동) 일원 9만399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59% 용적률 245.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6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58가구 ▲39B㎡ 29가구 ▲59A㎡ 338가구 ▲59B㎡ 70가구 ▲74A㎡ 182가구 ▲74B㎡ 163가구 ▲84A㎡ 266가구 ▲84B㎡ 167가구 ▲84C㎡ 166가구 ▲84D㎡ 102가구 ▲104A㎡ 33가구 ▲104B㎡ 28가구 ▲104C㎡ 63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문성초등학교, 대문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청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산성동2구역은 2023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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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2
<![CDATA[[아유경제_부동산] 올해 5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6087건… 전월비 32% 감소]]>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5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량이 한달 만에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달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5월) 말 기준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는 전월(8952건) 대비 32% 감소한 6087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누적 신청 건수는 총 4만3266건이며, 이 중 4만1453건(95.8%)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는 8952건으로 3월 대비 17.5% 증가해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월별 기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유예 적용을 받으려는 신청 수요가 집중됐다가 이후 이전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중과 유예 종료 신청기한이 포함된 올해 5월 1주에는 3213건(일평균 642.6건)이 집중 신청됐으나 이후 2~4주에는 2874건(일평균 205.3건)에 그쳤다.

특히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외곽 지역 중심으로 확대됐던 거래 흐름이 중과 유예 종료 시점에 가까워지면서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와 용산구, 한강벨트 권역(광진ㆍ성동ㆍ마포ㆍ동작ㆍ양천ㆍ영등포ㆍ강동)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 5월 1주 강남 3구와 용산구 신청 비중은 10.9%에서 20.7%로, 한강벨트 7개 구는 21.6%에서 24.2%로 각각 증가했다. 반면 지난 2월 67.5%까지 증가했던 외곽 자치구는 55%로 감소했다. 이는 고가 매물이 많은 강남 3구와 용산구, 한강벨트 지역에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절세 목적의 매도 거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다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 지난 5월 2주 이후에는 강남 3구와 용산구 신청 비중이 다시 12.2%로 낮아졌다.

지난 4~5월 1주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1만2165건) 중 다주택자 매물 실거주 유예 신청 건은 3311건으로 전체의 27.2%를 차지하며 전월(17.4%)보다 9.8%p 늘었다.

실거주 유예 신청 비중은 한강벨트 7개 구가 38.2%로 가장 높았으며, 강남 3구와 용산구 25.5%, 강북권 10개 구(강북ㆍ노원ㆍ도봉 등) 23.6%, 서남권 4개 구(강서ㆍ관악ㆍ구로ㆍ금천) 22.6% 순으로 나타났다. 고가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려는 다주택자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5월) 서울 전체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1.55% 상승했다. 강남권의 반등과 비강남권의 상승세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서울 전역에서 가격 상승 흐름을 보였다. 서남권 4개 구가 전월 대비 2.08% 오르며 상승 폭이 가장 컸고, 강북권 10개 구 1.72%, 한강벨트 7개 구 1.36%, 강남 3구ㆍ용산구 0.81% 순으로 상승했다. 중저가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 자금 조달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실수요 유입이 꾸준히 이어진 가운데, 다주택자 매도 물량이 원활하게 소화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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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1
<![CDATA[[아유경제_부동산] 이수ㆍ과천 복합터널, 방재시설 위치 변경… 2032년 개통 목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와 경기 과천시 과천대로 지하구간을 연결하는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의 방재시설 위치가 변경된다.

서울시는 이달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와 본선의 일부 선형 변경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ㆍ방수설비)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은 과천ㆍ동작대로의 상습 교통 정체와 사당ㆍ이수지역의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하 대심도(지하 33m~69m)에 왕복 4차로 지하도로와 빗물배수터널이 함께 설치된다. 지하도로는 동작구 이수교차로~과천동 관문사거리 일대 5.61km 규모로, 빗물배수터널은 사당역~올림픽대로 일대 3.45km 규모로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변경(안)에 따르면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피난과 내부 제연 기능을 담당하는 수직방재소 위치를 기존 방배동 산102-8에서 방배동 100-3으로 이전하고 진입도로를 신설한다. 지하철 2ㆍ4호선 사당역 인근 본선 일부 구간도 과천대로 하부로 선형을 변경한다.

이 사업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32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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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1
<![CDATA[[아유경제_재건축]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520가구 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하 오류현대연립)이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52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23년 7월 관리처분인가, 2024년 11월 이주를 모두 완료했으나, 사업성 문제로 정체돼 있었다. 이에 시는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허용ㆍ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추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3318.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 공동주택 8개동 5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상향된 용도지역에 맞게 밀도와 건축 배치를 전면 수정해 층수는 지상 15층에서 25층으로 높이고, 주동 수는 11개에서 8개동으로 줄여 동간 이격 거리를 넓히고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했다.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됐던 공공보행통로는 선형과 폭원을 조정하고 계단ㆍ엘리베이터 등 수직 동선을 추가로 설치해 인근 지역시설로의 접근성을 높였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으로 주민공동시설과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북측에는 소공원을 조성해 공공보행통로와 연결한다. 서측 오류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고 전면공지를 활용한 열린 보행 가로공간을 만들어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으로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오류동 일대 노후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천왕역세권 개발사업과 더불어 구로구 일대 주택 공급에 속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오류남초, 오남중, 덕일전자공업고, 지구촌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개웅산, 개봉공원, 개웅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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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50
<![CDATA[[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상동 241-3 일원 가로주택정비, 감정평가업자 선정 수순 ‘진입’]]>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상동 241-3 일원(우암파크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상동 241-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종전자산 및 종후자산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석천로52번길 30(상동) 일원 576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62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과 송내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내초, 상도초, 상지초, 상도중, 부천중, 부천여자고 등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순천향대 부천병원, 농협, 새마을금고, 부천책마루도서관, 부천중앙공원, 부천시민운동장, 솔안공원, 태양어린이공원, 소망어린이공원, 석천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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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9
<![CDATA[[아유경제_재개발]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858가구 공급한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성동구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인근 행당동 19 일원에 장기전세주택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858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10일 열린 제10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한양대역세권으로 북측으로 왕십리역, 남측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성동구 내 핵심 교통 요충지들과의 연계성이 높은 곳이다. 남측으로는 중랑천과 서울숲이 가까워 녹지공간과의 접근성도 좋은 지역이다.

한양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은 성동구 행당동 19 일원 2만1800.7㎡를 대상으로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ㆍ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50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공동주택 총 858가구(장기전세주택 2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장기전세주택 가운데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한다.

공공기여로는 생활가로변(살곶이길)에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한양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보행통로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확보해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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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7
<![CDATA[[아유경제_부동산] 서울시, 테헤란로 일원에 지상 25층 관광호텔 건립 심의]]>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역삼동 일대에 지상 25층 규모 관광호텔이 건립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0일 열린 제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역삼동 702-24 일대)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테헤란로 이면부에 위치한 일반상업지역이다. 인근에 업무지구가 밀집한 핵심 입지지만 기존 기존 지상 5층 규모의 노후화된 건물이 현재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어 정비 필요성이 높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선릉로93길 31(역삼동) 일원 약 521.7㎡를 대상으로 용적률 1159.3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 관광숙박시설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저층부에는 개방형 라운지 등 가로 활성화 시설을 배치하고, 상층부에는 관광숙박시설을 조성해 테헤란로 일대 숙박 기능을 확충한다.

이번 심의에서는 도로, 교통, 하수 등 도시기능 유지를 위한 총 8개 기반시설의 충분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도심 내 부족한 휴게ㆍ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공개공지를 추가로 설치하고, 대상지 주변 노후된 하수관로도 정비해 침수ㆍ지반 침하 등을 예방하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해 테헤란로 일대에 양질의 관광숙박공간 공급을 확충하고, 도심 속 휴게ㆍ녹지 확보를 통해 도심환경의 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남 업무지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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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6
<![CDATA[[아유경제_부동산] 2026년 6월 2주 아파트 가격 동향… 매매가격 0.1% 상승ㆍ전세가격 0.12% 상승]]>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6월 2주(지난 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보합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는 지역이 존재하나, 주요 재개발ㆍ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상승 거래가 포착되면서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7%로 전주(0.25%)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동대문구(0.39%)는 답십리ㆍ휘경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39%)는 도봉ㆍ창동 위주로, 성북구(0.35%)는 돈암ㆍ종암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북구(0.34%)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은평구(0.33%)는 불광ㆍ증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서구(0.42%)는 가양ㆍ화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4%)는 개봉ㆍ고척동 위주로, 송파구(0.33%)는 거여ㆍ방이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31%)는 대림ㆍ여의도동 위주로, 동작구(0.28%)는 대방ㆍ흑석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중구(-0.06%)는 항동7ㆍ신흥동1가 위주로, 남동구(-0.02%)는 서창ㆍ간석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연수구(0.11%)는 동춘ㆍ연수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08%)는 관교ㆍ용현동 위주로, 동구(0.05%)는 송현ㆍ송림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2%)의 경우 과천시(-0.3%)는 중앙ㆍ별양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만세구(-0.12%)는 남양읍 및 새솔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1.98%)는 청계ㆍ여울동 역세권 위주로, 성남 분당구(0.62%)는 개발 기대감 있는 구미ㆍ정자동 위주로, 성남 중원구(0.48%)는 금광ㆍ상대원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 대구(0.01%), 충남(0.04%), 충북(0.05%), 강원(0.03%), 광주(-0.09%), 울산(0.07%), 세종(-0.21%), 전남(0.07%), 전북(0.05%), 경남(0.01%), 경북(-0.03%),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2%)은 전주(0.1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32%)은 전주(0.29%)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높은 전세 수요 지속되는 가운데 임차 문의 증가하고,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대단지 등 주요 단지 중심으로 대기 수요 누적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64%)는 행당ㆍ옥수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도봉구(0.55%)는 창동ㆍ도봉동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49%)는 미아ㆍ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성북구(0.48%)는 길음ㆍ하월곡동 위주로, 노원구(0.42%)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53%)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38%)는 신길ㆍ영등포동 위주로, 강동구(0.31%)는 명일ㆍ천호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관악구(0.3%)는 봉천ㆍ신림동 역세권 위주로, 동작구(0.23%)는 상도ㆍ사당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1%)의 경우 중구(-0.07%)는 운서동 및 항동7가 위주로 하락했으며, 연수구(0.15%)는 연수ㆍ동춘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구(0.15%)는 청라ㆍ당하동 주요 단지 위주로, 남동구(0.13%)는 구월ㆍ서창동 위주로, 미추홀구(0.09%)는 관교ㆍ주안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9%)에서 과천시(-0.27%)는 중앙동 위주로, 이천시(-0.11%)는 증포ㆍ갈산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화성 동탄구(0.52%)는 목ㆍ능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광명시(0.44%)는 하안ㆍ철산동 역세권 위주로, 성남 수정구(0.41%)는 창곡ㆍ신흥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4%), 대구(0.01%), 충남(0.02%), 충북(0.03%), 강원(0%), 광주(-0.1%), 울산(0.15%), 세종(0.06%), 전남(0.02%), 전북(0.06%), 경남(0.03%),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새롬ㆍ도담동 정주여건 양호한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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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4
<![CDATA[[아유경제_부동산]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대치동 일대 지상 24층 업무시설 들어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대치동 일대에 고도화된 비즈니스 기능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24층 높이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10일 개최한 제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대치동 890-16ㆍ20 일대)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으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해당한다. 시는 뛰어난 입지적 특성과 변화하는 개발 여건을 고려해 업무 기능을 극대화하고 전략적 개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건축계획을 수립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테헤란로 420ㆍ422(대치동) 일원 약 2760㎡를 대상으로 용적률 약 1158%를 적용한 지하 9층~지상 24층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저층부에는 가로 활성화를 위한 전시장과 다양한 코워크-협업이 가능한 회의실을 배치하고, 상층부에는 대규모 업무시설 공간을 마련한다.

이번 심의에서는 도로, 교통, 하수 등 도시기능 유지를 위한 총 8개 기반시설의 충분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면도로에는 보도를 추가로 설치하고 공개공지는 사업지 주변 모든 도로에서 접근이 가능하도록 계획해 보행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도심 내 부족한 공개공지를 확충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계획했다. 또한 대상지 주변 노후된 하수관로를 정비해 침수와 지반 침하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대상지 개발이 완료되면 선릉ㆍ역삼 일대의 업무 기능을 확충하고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근 삼성 국제업무 및 잠실 MICE 개발사업과 연계해 업무ㆍ상업기능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테헤란로 업무축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양질의 업무 환경을 제공해 국내외 우수 기업들을 유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선릉ㆍ역삼 일대와 삼성동 MICE 개발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동남권의 국제 비즈니스 기능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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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4
<![CDATA[[아유경제_부동산] 이달 부암동 등 7개 구역 자연경관지구 건축 규제 완화]]>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부암동, 혜화ㆍ명륜동, 회현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7개 지구단위계획구역의 건축 규제가 완화된다.

서울시는 이달 10일 제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자연경관지구 관련 지구단위계획구역 건축제한 완화 일괄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해 9월 개정된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내용을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자연경관지구 안에서 건축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개별 재정비 추진 중이거나 타 관리 수단 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 총 7개 구역을 일괄 재정비했다.

건축 제한 완화에 따라 자연경관지구 건폐율은 기존 30% 이하에서 40% 이하로, 건축물 높이는 기존 지상 3층(12m) 이하에서 지상 4층(16m) 이하로 각각 조정된다.

대상 지역은 평창 부암동, 성북 정릉3동ㆍ혜화 명륜동, 남산 회현동ㆍ필동, 광장 광나루역, 능동 화양1지구 등이다.

시는 향후 도시계획조례가 변경될 경우 제도 개선 사항이 즉시 지구단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준도 정비했다. 이에 따라 별도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 없이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자연경관지구 내 건폐율과 높이 기준, 완화사항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등의 건축물 높이는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m 이하(기정 지상 4층ㆍ16m 이하),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등 용적률이 완화되는 경우에는 24m 이하(기정 지상 5층ㆍ20m 이하)까지 높일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일괄 재정비를 통해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자연경관지구 건축 규제가 완화됨으로써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유도해 민간의 건축행위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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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3
<![CDATA[[아유경제_재개발] 신영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움직임 ‘눈길’]]>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10일 신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종로구 세검정로6길 62-2(신영동) 일대 1만558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3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으로 인왕초등학교, 홍제초등학교, 세검정초등학교, 인왕중학교, 상명사대부속초ㆍ중ㆍ고등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상명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한편, 신영1구역은 200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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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3
<![CDATA[[아유경제_재개발] 1426가구 가재울7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통과 ‘전달’]]>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이하 가재울7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서대문구는 가재울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영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의거 지난달(5월) 29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등에 따라 이를 이달 4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4길 91(북가좌동) 일원 7만89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65.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총 14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01가구 ▲39B㎡ 31가구 ▲44A㎡ 12가구 ▲44B㎡ 7가구 ▲59A㎡ 172가구 ▲59A-1㎡ 74가구 ▲59A-2㎡ 30가구 ▲59A-3㎡ 65가구 ▲59B㎡ 37가구 ▲84A㎡ 106가구 ▲84A-1㎡ 63가구 ▲84A-2㎡ 36가구 ▲84B㎡ 234가구 ▲84B-1㎡ 86가구 ▲84C㎡ 176가구 ▲84C-1㎡ 53가구 ▲110㎡ 140가구 ▲129PA㎡ 1가구 ▲134PA㎡ 2가구 ▲134PA-1㎡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증산역이 약 758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북가좌초등학교, 가재울중학교, 가재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GS더프레시, 홈플러스, 가재울중앙공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재울7구역은 2022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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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2
<![CDATA[[아유경제_부동산] 국가인증감리제 도로ㆍ교통 분야까지 확대… 올해 200명 선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인증감리제를 기존 건축시설에서 도로ㆍ교통시설 분야까지 넓힌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다음 달(7월)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의 학력ㆍ자격ㆍ경력 중심 평가 방식에서 실제 현장 관리 능력과 전문성, 윤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2023년 4월 인천광역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이후 감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제도를 도입한 후 건축시설 분야에서 우수건설기술인 75명을 처음으로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도로ㆍ교통시설 분야까지 선정 대상을 확대해 총 200명 이내의 우수건설기술인을 선발한다. 도로와 교통시설은 국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국가 기반시설로서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가 요구된다는 점을 반영했다.

선발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명의의 `우수건설기술인 선정 증서`가 발급(유효기간 3년)되고 실질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지난해 선정된 건축시설 분야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 건설사업관리용역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하고, 올해 선정될 우수건설기술인에 대해서도 2027년 발주될 공공 발주 건설사업관리용역의 사업수행능력평가 과정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2024~2026년 실시한 건축시설, 도로ㆍ교통시설 분야 건설사업관리용역 참여기술인 종합평가 점수가 90점 이상인 기술인이다. 자격 충족 여부는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서류검토와 면접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국토부는 향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범위를 건축시설 분야, 도로ㆍ교통시설 분야뿐만 아니라 수자원 분야, 단지 개발 분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가인증감리제는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 기술인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우대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라며 "주요 건설현장에 검증된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이 배치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해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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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1
<![CDATA[[아유경제_부동산] LH, 지역활력타운 추진 지자체에 무료 컨설팅 지원]]>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0일부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무상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주거ㆍ생활 인프라ㆍ생활 서비스 등을 결합해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공모 방식이 아닌 자율 신청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LH는 지자체별 사업 준비 시점에 맞춰 신속한 컨설팅이 가능토록 컨설팅 조직을 마련해 운영한다. 토지주택연구원(LHRI)과 협력해 컨설팅의 전문성도 높였다.

컨설팅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구상 또는 계획하는 단계에서 목표, 계획, 타당성, 수요, 실현성, 거버넌스, 효과성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지자체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LH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거쳐 대면이나 온라인으로 컨설팅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지역활력타운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LH는 공공의 역할을 강화해 지방이 인구가 늘고 활력이 넘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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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1
<![CDATA[[아유경제_부동산] 김이탁 국토1차관 “SOC 해체공사 안전시스템 재정립”… 민관 합동 TF 회의]]>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사회기반시설(SOC) 해체공사에 대한 안전관리제도 점검과 시스템 재정립에 나선다.

김이탁 제1차관은 이달 10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TF` 참여기관장들과 합동회의를 열었다.

TF는 지난 5월 26일에 발생한 중구 서소문 고가 철거공사 붕괴사고 이후 관련 산업계ㆍ학계의 SOC 해체공사에 대한 안전 관리 제도 개선 의견에 따라 기존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책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참여기관 대표자인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 이용수 한국건설안전학회 부회장,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 김종흔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작년 11월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울산광역시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에 이어 지난달(5월) 또 한 차례 해체공사 인명사고가 발생하면서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제도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인프라 전문 기관ㆍ학계 역량이 결집된 TF를 통해 설계ㆍ시공ㆍ감리 등 해체공사의 전 주기에 걸쳐 현행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제도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시스템 개편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TF 운영 방안,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TF 운영 과정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김 차관은 "서울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에 대해서는 사조위의 철저한 사고원인 규명과 함께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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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40
<![CDATA[[아유경제_부동산] 한화건설부문, 문주ㆍ출입구 통합 디자인 ‘포레나 Journey’ 개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화건설부문은 한화포레나 문주ㆍ출입구를 비롯한 진입동선 통합 디자인 `포레나 Journey(저니)`를 개발하고 향후 분양 단지에 순차 적용한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한화건설부문에 따르면 기존 문주 디자인 `포레나 Vista(비스타)`가 건축물의 원경을 담았다면, 포레나 Journey는 아파트 입구에서 동으로 이동하며 마주하는 근경을 담았다. 진입동선을 단순한 이동 경로가 아닌 하나의 특별한 여정(Journey)으로 디자인해 입주민의 이동 경로 자체가 여행처럼 느껴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문주는 기존과 비교해 석재 소재의 강렬한 색채 대비로 시각적 주목도를 높이고 구조적 결합이 주는 웅장함을 통해 프리미엄 단지 이미지를 강조했다. 문주 측면에는 석재를 활용한 브랜드 패턴을 적용하고 천장에는 그라데이션 형태의 은은한 LED 조명을 설치했다.

정문을 지나 지하로 연결되는 주차장 진입램프 역시 문주와 동일한 석재 소재를 활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높였다. 동 출입구는 가림벽을 활용해 외부에는 정돈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내부에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화건설부문 관계자는 "문주와 동 출입구는 입주민들이 가장 가깝게 경험하는 대표 공용공간인 만큼, 이동 자체가 하나의 여행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한화포레나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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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39
<![CDATA[[아유경제_부동산] 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맞손…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함께 핵융합 에너지 생산기술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핵융합 에너지 실현 가속화를 위한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핵심기술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이달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이 보유한 설계ㆍ건설 기술ㆍ인허가 역량,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핵융합 원천기술을 결합해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핵융합 기술 경쟁에도 공동 대응하고, 미래 핵융합 에너지 시장 선도를 위한 기술과 산업 경쟁력을 조기 확보하는 데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핵융합은 태양과 같은 원리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차세대 기술로, 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연료가 사실상 무한하다는 점에서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상용화를 위해서는 초고온 플라즈마의 장시간 안정 운영, 핵심 소재ㆍ부품의 내구성 확보, 안전 및 규제 체계 정립 등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내 유일의 핵융합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며 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미래 핵융합 에너지 생산시설 구현을 위해 초기 단계부터 기술을 함께 축적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꿀 핵융합 분야에서 국내 기술 생태계 조성과 상용화 기반 확보 시간을 앞당기는 것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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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39
<![CDATA[[아유경제_부동산] 국토부,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지정… 2000가구 공급]]>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대에 공공주택 2000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이달 11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서초구 우면동 일원 19만3259㎡ 규모 부지를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이하 서리풀2지구)`로 신규 지정하고 2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리풀2지구는 지난해 11월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시ㆍ서초구 등 유관 기관 협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성 검토 등을 거쳐 올해 3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곳은 강남 도심으로의 우수한 접근성과 우면산 등 양호한 주변 자연환경을 두루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지난 2월 지구 지정된 서리풀1지구(1만8000가구)와 연계해 양재ㆍ강남 일대 첨단산업을 지원하는 직주근접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일반적인 택지사업 대비 착공 시점을 약 2년 이상 단축해 2028년 12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적인 택지사업은 지구 지정부터 주택 착공까지 약 56개월이 소요되나, 지구 지정 전 지구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 준비를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부지 조성 단계에 주택 착공을 위한 설계를 병행 실시하는 등 공정을 조기화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달 안으로 지구 지정을 고시하고, 2027년 7월 지구계획 승인, 2028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맡고, 사업 기간은 2035년까지다.

국토부 관계자는 "서리풀2지구는 서리풀1지구와 더불어 서울 강남권 내 매력적인 입지에 공급되는 공공택지사업인 만큼 철저한 사업 관리와 주민소통을 통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이고 인ㆍ허가와 공정을 병행 추진해 사업 속도를 혁신적으로 높인 우수사례가 되도록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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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38
<![CDATA[[아유경제_재건축] 도곡우성 재건축, 시공자 2차 현설 참석 ‘2곳’]]>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재차 상승하고 있다.

최근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363길 49(도곡동) 일원 2만9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양재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GTX-C 노선 정차역이 예정돼 있고 2호선 강남역을 비롯해 강남대로ㆍ경부고속도로ㆍ남부순환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어서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교통 요충지다.

교육시설로는 서울언주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은성중학교, 도곡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까워 학세권으로 불린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초구청, 남서울농협, 노브랜드, 이마트에브리데이 및 양재역과 강남역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도곡우성은 2025년 3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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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37
<![CDATA[[아유경제_부동산] 토지조서 작성한 감정평가법인도 보상액 평가 ‘가능’]]>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 작성 업무를 수행한 감정평가법인 등이 해당 토지와 물건의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최근 법제처는 민원인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토지보상법)」 제14조제1항에서는 사업시행자가 공익사업의 수행을 위해 같은 법 제20조에 따른 사업인정 전에 협의에 의한 토지 등의 취득 또는 사용이 필요할 때에는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고, 같은 법 제68조제1항 본문에서는 토지 등에 대한 보상액을 산정하려는 경우에는 감정평가법인 등 3인을 선정해 평가를 의뢰하도록 하고 있는바, 토지보상법 제14조에 따른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 작성 업무를 수행한 감정평가법인 등이 그 토지 및 물건에 대한 같은 법 제68조에 따른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먼저 토지보상법 제68조제1항 및 제2항에서는 사업시행자가 토지 등에 대한 보상액을 산정하려는 경우 감정평가법인 등 3인을 선정해 평가를 의뢰하도록 하고 있고, 이 경우 해당 토지를 관할하는 시ㆍ도지사와 토지등소유자가 각 1인씩 추천한 감정평가법인 등을 포함해 선정하도록 하고 있다"며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에서는 시ㆍ도지사와 토지등소유자가 감정평가법인 등을 추천하는 경우에 지켜야 할 사항을 정하고 있을 뿐, 토지보상법령에서는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법인 등의 선정 기준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행정기본법」 제8조에 따르면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경우와 그 밖에 국민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법률에 근거해야 하는데, 감정평가법인 등의 업무 범위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법률에 명시적으로 규정된 경우에만 가능하고 법령상 근거 없이 이를 유추 적용하거나 확대 해석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면서 "해당 감정평가법인 등이 토지조서와 물건조서의 작성 업무를 수행했다는 이유만으로 법령의 명시적인 근거 없이 해당 토지와 물건에 대한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를 할 수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봤다.

한편,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이하 감정평가법)」 제25조제2항에서는 감정평가법인 등은 자기 또는 친족 소유, 그 밖에 불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토지 등에 대해서는 그 업무를 수행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토지보상법 제14조에 따른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 작성 업무를 수행한 감정평가법인 등이 같은 법 제68조에 따라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할 경우 `조서를 작성한 주체`와 `조서가 제대로 작성됐는지를 평가해야 하는 주체`가 동일하게 돼 보상액 평가 업무를 불공정하게 수행할 우려가 있으므로 그 업무 수행이 제한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토지보상법 제68조에 따른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는 토지 등의 경제적 가치를 판정해 그 결과를 가액으로 표시하는 업무이고, 토지보상법 제14조에 따른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의 작성 업무는 토지 등의 위치, 면적, 권리관계 등 객관적인 현황 및 사실관계를 확정하는 업무로, 이는 감정평가의 전제일 뿐 그 자체로 가치를 판정하는 행위가 아니므로 동일 주체가 수행하더라도 불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감정평가법 제3조 등에서는 감정평가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과 기준을 별도로 정하고 있다"면서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의 작성 업무를 수행한 감정평가업자 등이 그 토지 및 물건에 대해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하는 것만으로 불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우려가 있어 업무 수행이 제한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므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토지보상법 제68조제1항에는 토지 등에 대한 보상액을 산정하려는 경우 사업시행자는 복수의 감정평가법인 등을 선정해 평가를 의뢰하되, 토지등소유자가 추천한 감정평가법인 등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으며, 같은 법 시행규칙 제16조제6항에 따르면 보상액의 산정은 각 감정평가법인 등이 평가한 평가액의 산술평균치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의 작성 업무를 수행한 감정평가법인 등이 그 토지 및 물건에 대한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법인 등으로 선정됐다 하더라도, 해당 감정평가법인 등의 평가가 전체 보상액 산정에 절대적 영향력을 미친다고 할 수는 없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토지보상법 제14조에 따른 토지조서 및 물건조서 작성 업무를 수행한 감정평가법인 등은 그 토지 및 물건에 대한 같은 법 제68조에 따른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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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Jun 2026 15: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