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김민 기자] 배우 문정기가 영화 `오블리주`를 통해 스크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문정기는 스토리앤컷 제작의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오블리주`에 `이홍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오블리주`는 악의도시에 이은 현우성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재벌 상속녀 김홍지와 배달 알바까지 하며 연구비를 마련하는 가난한 천재 대표 성현우 사이에 로맨스와 반전의 카타르시스가 있는 올해의 기대 작품이다.
이홍원 역의 배우 문정기는 김홍지와 성현우 사이에 악역으로 열연을 할 예정이다.
문정기는 2022년 `어게인 마이 라이프`, 2023년 `오! 영심이`, 2024년 `허식당` 등에서 감초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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