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뉴스] 이병도 충청남도교육감은 9일, 오후 2시 국회 앞(여의도)에서 개최된 교원3단체의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작년 8월 31일 천안교육장을 마치면서 교직의 문을 나갈 때까지 인생의 거의 60여년을 교육현장에 있었다”고 서두를 열고 “부끄럽다”며 “선생님이 철학과 소진을 따라서 아이들을 마음 것 가르칠 수 없는 사회 그런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저도 많은 나쁜 짖을 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교육동지들에게 죄송스럽다는 말을 하고 싶다”면서 “근 60여년동안 수많은 말씀을 들어왔다”고 덧붙이고 “교육을 바꾸자 이것 저것을 바꿔서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을 소신 것 가르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고 외쳐왔지만 그리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 자리에 계신 국회의원님들이 법계정에 힘써주실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인사말을 마치겠다”고 밝히고 “법과 제도에 의해서 교권이 침해받는 것도 있지만 우리교육청이 하고 있는 말 한마디 공문에 써 있는 글자 하나하나에 따라서 우리 선생님들이 받는 상처가 너무나도 크다는 사실을 저 역시 경험으로 느껴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앞으로 제가 2030년 6월 30일까지 충남교육감으로 있는 동안까지라도 적어도 우리 충남교육청에서 하는 일은 우리 선생님들편에 서서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선생님들의 마음을 보듭는 공문한장, 사업 하나라도 더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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