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199-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원종동 199-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형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지난 15일 인가하고, 이를 이달 19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 105-4(원종동) 일원 658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9.87%, 용적률 22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3A㎡ 54가구 ▲53B㎡ 55가구 ▲59A㎡ 40가구 ▲59B㎡ 41가구 등이다.
이곳은 고강제일시장, 부천제일시장, 원종1주민지원센터, 대명상가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대명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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